보안 안내
의뢰인 자료를 어떻게 지키는지 실제로 적용된 것만 적었어요. 아직 안 된 것은 '준비 중'으로 따로 적었어요.
암호화 적용
- 인터넷으로 오가는 모든 화면과 자료는 https(암호화 연결)로만 주고받아요.
- 비밀번호는 원래 글자를 저장하지 않고, 되돌릴 수 없는 방식(scrypt)으로 바꿔서 보관해요. 사무소 직원도 비밀번호를 볼 수 없어요.
- 로그인 상태를 담는 쿠키는 화면 스크립트가 읽을 수 없게(HttpOnly) 하고, 다른 사이트에서 보내는 요청에는 붙지 않게(SameSite) 했어요. 12시간이 지나면 다시 로그인해야 해요.
접근 통제 적용
- 계정은 총괄 관리자·강한 법무사·가입 사무소·의뢰인 4단계로 나뉘고, 등급마다 쓸 수 있는 메뉴가 정해져 있어요.
- 사무소는 자기 사무소 거래처·사건만 볼 수 있어요. 다른 사무소 자료 번호를 직접 넣어도 서버가 막아요. 의뢰인은 자기 법인 자료만 봐요.
- 사무소 직원 계정은 대표가 만들고 멈출 수 있어요. 직원은 직원 관리·사무소 설정을 바꿀 수 없어요.
- 비밀번호를 5번 틀리면 10분 동안 로그인이 잠겨요.
- 2단계 인증: 구글 OTP 같은 휴대폰 앱의 6자리 코드를 비밀번호와 함께 확인할 수 있어요. 각자 켤 수 있고, 사무소 대표는 사무소 전원 필수로 정할 수 있어요.
열람·접속 기록 일부 적용
- 로그인 성공·실패, 시각, 기기 종류, 접속 주소(IP)를 기록해요. 본인은 자기 기록을, 사무소 대표는 사무소 전체 기록을 볼 수 있어요.
- 처음 보는 기기에서 로그인하면 '새 기기'로 표시하고 다음 화면에 알려 드려요.
- 준비 중 새 기기 로그인 문자·메일 알림(문자 서비스 개설 뒤), 개인정보를 누가 언제 열어 봤는지 남기는 열람 기록.
백업 적용
- 자료는 1분마다 다른 대기 서버로 복사해 둬요. 운영 서버가 고장 나도 대기 서버로 넘겨 이어서 쓸 수 있어요.
- 하루에 한 번 백업본을 따로 만들어 14일 동안 보관해요.
AI·외부 전송 적용
- 문의 분류 같은 AI 기능과 서류 글자 인식(OCR)은 사무소가 직접 운영하는 내부 서버에서 돌려요. 의뢰인 자료를 외부 AI 회사로 보내지 않아요.
- 주소를 확인할 때는 행정안전부 주소 서비스에 주소 글자만 보내요.
아직 준비 중인 것 준비 중
- 저장된 자료 자체를 암호화해서 보관하는 것(지금은 접근 통제·서버 분리로 보호).
- 휴대폰 문자로 받는 인증번호(지금은 OTP 앱 방식만).
궁금한 점은 사무소로 문의해 주세요. 이 안내는 시스템이 바뀌면 함께 고쳐요. 홈으로